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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차 한일중 정상회의 5월26일~5월27일 윤석열 정부 출범 2주년 성과·과제 정책이슈 바로가기 2024 KTV 편성개방 국민영상제(제5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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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마지막 달동네라 불리는 노원구의 백사마을. 이곳이 익숙한 듯 발걸음을 옮기며 백사마을 곳곳을 다니는 한 사람이 있습니다. 백사마을 주민들이 입을 모아 칭찬하는 이분은 바로 왕진 의사, 장현재 원장입니다. 1997년 백사마을에 개원하고 거동이 불편한 분이 있는 가정은 방문해서 진료하다보니 환자들의 가정환경에 대해서 잘 아는 것은 물론이고 의사이기 이전에 이웃으로서 동네 분들과 가족같이 지내고 있다고 합니다. 병원을 찾아오는 환자들을 진료하는 것은 물론이고 '의사가 필요한 곳이라면 어디든 간다', 몸이 불편해 병원에 오기 힘든 환자를 위해 '환자가 올 수 없다면 의사가 가야 한다'는 소신으로 26년째 왕진 의사의 길을 걷고 있는 왕진 의사, 장현재 원장을 만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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