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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주년 맞이한 베니스 비엔날레 한국관, 한국미술의 가치를 세계로 확산하다

KTV 대한뉴스 월~금요일 19시 00분

30주년 맞이한 베니스 비엔날레 한국관, 한국미술의 가치를 세계로 확산하다

등록일 : 2024.04.19 20:03

-전병극 제1차관, 베니스 비엔날레 한국관 30주년 특별전시 개막식 참석-

변차연 기자>
코에서 향기를 뿜어내는 조각 작품 '우스'.
올해 베니스 비엔날레 한국관에서 선보이는 있는 구정아 작가의 '오도라마 시티', 한국 향기 여행의 일부입니다.
2024 베니스 비엔날레 한국관이, 올해는 향으로 방문객들을 유혹하고 있는데요.
베니스 비엔날레 '한국관 개관 30주년'을 기념하는 특별전도 19일부터 9월 8일까지 몰타 기사단 수도원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모든 섬은 산이다'를 주제로, 지난 30년간 역대 한국관 전시에 참여한 작가 36명의 예술 작업을 담았습니다.
문체부 전병극 차관은 특별전 개막식에 참석해 예술인들을 격려하고, 한국-이탈리아 수교 140주년을 계기로 양국의 문화 교육 협력이 더 깊어지길 기원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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