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이 일본 전국 고교 야구선수권 '고시엔' 결승에 진출한 재일 한국계 교토 국제고등학교 선수들에게 축하를 전했습니다.
윤 대통령은 SNS 메시지를 통해 학생 수가 159명에 불과한 교토 국제고가 결승전에 진출한 건 매우 대단한 일이라며 선수들의 투지와 열정에 큰 박수를 보낸다고 전했습니다.
재일 한국계 민족학교 교토 국제고는 23일 도쿄 관동제일고와 우승컵을 두고 막판 승부를 펼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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