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을 더 촘촘히 살펴봅니다.
보도자료 브리핑입니다.
매주 수요일마다 세계유산 조선왕릉을 무료로 관람할 수 있습니다.
'문화가 있는 날' 확대에 발맞춰, 국가유산청이 궁능 무료개방을 확대 시행하기로 했는데요.
기존에는 매달 마지막 수요일에만 궁능을 무료 개방했지만, 앞으로는 매주 수요일마다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게 됩니다.
다만 적용 대상은 순차적으로 확대되는데요.
덕수궁은 오는 8월부터, 창덕궁과 창경궁·종묘는 10월부터 수요일 무료개방이 시행됩니다.
경복궁은 최근 관람객 증가에 따른 혼잡 상황을 고려해 시행 시기를 추후 검토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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