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훈부는 겨울철 한파에 취약한 국가유공자들을 집중적으로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등 취약계층 국가유공자는 4만2천여 명으로 전체 국가유공자의 7.4%이며, 이 가운데 독거 가구는 2만5천여 명, 취약계층의 59.6% 에 이릅니다.
보훈부는 12월터 내년 2월까지를 겨울철 취약계층 국가유공자 집중관리기간으로 정해 지방보훈관서를 통해 취약계층 국가유공자 현장방문을 강화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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