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원자력협력 범부처 협의체가 출범해 오늘 오전 외교부에서 첫 회의가 개최됐습니다.
협의체는 임갑수 전 주루마니아 대사를 대표로 한미 간 원자력 협정 조정 문제를 논의하게 됩니다.
외교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기후에너지환경부, 산업통상부, 원자력안전위원회 등이 참여해 우라늄 농축과 사용 후 핵연료 재처리 문제를 포함한 대미 협상의 실무 조율과 전략 수립을 담당할 예정입니다.
( KTV 국민방송 케이블방송, 위성방송 ch164, www.ktv.go.kr )
< ⓒ 한국정책방송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