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1월 경상수지가 11월 기준 역대 최대를 기록했습니다.
한국은행이 발표한 국제수지 잠정 통계를 보면 11월 경상수지는 122억 4천만 달러 흑자로 2000년대 들어 두 번째로 긴 31개월 연속 흑자 흐름을 이어갔습니다.
항목별로는 상품수지 흑자가 133억 1천만 달러로 11월 기준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반도체를 중심으로 IT 품목 증가세가 이어지고 승용차도 증가세로 전환하며 수출은 전년 동기 대비 5.5%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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