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는 제2차 소음대책지역 소음 방지 및 소음피해 보상에 관한 기본계획을 확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사격장 8곳을 소음대책지역으로 신규 지정하고 기존 소음대책지역 69곳을 확대 지정해 보상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신규 지정 지역은 파주시 멀은이 사격장, 고성군 마차진 사격장, 연천군 태풍과학화 훈련장 등으로 총 48.3㎢에 약 770명의 주민이 보상받을 예정입니다.
기준 완화로 기존 소음대책지역은 약 5.3㎢가 더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며, 약 6,900명의 주민이 새롭게 보상 대상에 포함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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