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오늘 울산에서 새해 첫 타운홀미팅을 진행합니다.
'울산의 마음을 듣다'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울산 시민 2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입니다.
이 대통령은 지난 16일 SNS를 통해 참석자를 모집하면서 울산은 이제 산업 수도를 넘어 제조 AI와 그린산업을 선도하는 새로운 길로 나아가야 한다고 강조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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