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공공기관의 재생에너지 사용 비율을 2030년까지 60%로 높이기로 했습니다.
기후환경에너지부는 한전아트센터에서 '공공기관 K-RE100' 출범식을 개최하고, 88개 공공기관과 재생에너지 중심 에너지 전환을 함께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정부는 공공기관 경영평가에 재생에너지 사용 실적을 반영해, 평균 14% 수준인 재생에너지 사용 비율을 2030년까지 60%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또 1천100억 원 규모의 전용 펀드를 조성해 설비 투자를 지원하고, 한국에너지공단의 컨설팅도 제공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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