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의대 증원 '연 668명' 확정··· "전원 지역의사제"
정부가 내년부터 5년 동안 의대 정원을 매년 평균 668명씩 늘리기로 했습니다. 증원되는 인원은 10년 동안 지역 근무를 의무화합니다.
2. 민생물가 TF 출범···불공정거래 집중 점검
정부가 민생물가 안정을 위한 범정부 대응에 착수했습니다. '민생물가 특별관리 관계장관 TF'를 통해 불공정거래와 부정수급 등을 집중 점검합니다.
3. 1월 취업자 증가폭 13개월 만에 최저···청년·고령층 고용 위축
지난달 취업자 수가 2천798만6천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증가폭은 13개월 만에 가장 낮은 수준으로 청년층 고용 부진 등이 영향을 미쳤습니다.
4. 쿠팡 개인정보 3천3백만 건 유출···"공격자, 서명키 악용"
쿠팡의 정보유출 사태를 조사한 정부가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모두 3천3백만 건의 개인정보가 유출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5. 쇼트트랙 혼성계주, '충돌' 탈락···차준환 프리 진출
한국 쇼트트랙 대표팀이 혼성 2천m 계주 준결승에서 미국 선수와 충돌하며 결승 진출에 실패했습니다. 한편 피겨 스케이팅 남자 싱글 간판 차준환은 6위로 프리 스케이팅에 진출했습니다.
6. 설 특별교통대책···통행료 면제·졸음쉼터 추가 운영
13일부터 18일까지 엿새 동안 '설 특별교통 대책기간'이 운영됩니다. 고속도로 통행료가 면제되고, 졸음쉼터도 추가 운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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