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안중근 의사 유묵 도착에 대해 테러리스트가 아닌, 대한의군 참모중장 안중근 의사 유묵의 귀환을 국민과 함께 환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대통령은 SNS에 이 같이 밝히며 안중근 의사 유해발굴과 송환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앞서 일본 도쿄도는 안 의사가 1910년 뤼순감옥에서 남긴 유묵을 6개월간 안중근 의사 기념관에 대여했으며 유묵은 지난 20일 한국에 도착했습니다.
국가보훈부는 다음 달 26일 안중근 의사 순국 116주기에 맞춰 이를 기념관에 전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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