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국무총리는 66년 전 대전·충청이 보여준 담대한 용기를 자랑스러운 역사로 가슴에 새기고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 총리는 제66주년 3·8 민주의거 기념식 기념사에서 대전·충청의 용기는 불의와 억압의 장벽을 넘어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빛을 밝혔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2024년 겨울 불법 계엄과 내란으로 피와 땀으로 지켜온 민주주의가 한순간에 벼랑 끝 위기에 처하게 됐지만 우리 국민은 절망 대신 스스로 빛이 됐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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