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실무 방한한 존 드라마니 마하마 가나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가졌습니다.
두 정상은 해양안보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질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는데요.
자세한 내용 서울 스튜디오 연결해 알아봅니다.
차현주 앵커!
차현주 앵커>
대담 이어갑니다.
주요 정책 현안, 배종찬 인사이트케이 연구소장과 자세히 짚어보겠습니다.
(출연: 배종찬 / 인사이트케이 연구소장)
차현주 앵커>
초콜릿을 선물하며 양국 현안을 논의한 한-가나 정상회담 현장, 함께 보시겠습니다.
차현주 앵커>
가나 대통령, 이재명 대통령 취임 후 방한한 첫 아프리카 정상입니다.
민주주의의 모범이라는 공통점도 드러냈는데요.
이번 정상회담, 어떤 의미가 있습니까?
차현주 앵커>
두 정상은 초콜릿처럼 달콤한 양국 관계를 서로 언급했는데요.
이번 방한을 계기로 실질 협력 성과도 얻었죠?
차현주 앵커>
가나 대통령이 오늘 국내 조선소를 방문해 LPG 선박 명명식에 참석하기로 한다고 합니다.
K-조선의 파워가 아프리카까지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는 것 같아요.
차현주 앵커>
중동상황이 지속되면서 정부는 비상경제체제로 전환했습니다.
앞으로 정부의 대응, 자세한 내용 듣고 오겠습니다.
차현주 앵커>
정부가 중동 정세 장기화에 따라 비상 경제 대응 체제를 가동했습니다.
"최전방의 파수꾼"이 되겠다고 밝혔는데, 어떤 의미로 보십니까?
차현주 앵커>
정부는 이번주 '석유 최고가격제 시행'을 예고했습니다.
국내 유가가 약 열흘 만에 하락세로 돌아섰는데요, 어떻게 진행되나요?
차현주 앵커>
경유 가격 상승은 곧바로 물류 산업에 직격탄인데, 이에 대한 대책과 유류세 인하까지 검토되고 있는데요.
어떻게 전망하세요?
차현주 앵커>
정부가 고유가 대응 중 또하나의 중요한 축은 기름값 바가지에 대한 대책입니다.
최근 문제가 됐던 알뜰 주유소에 대해서도 특단의 대책이 나왔죠?
차현주 앵커>
이른바 '노란봉투법' 시행 첫날부터 전국 곳곳에서 원청에 대한 하청 노조들의 교섭 요구가 이어졌습니다.
이 부분이 가장 큰 변화라고 보면 될까요?
차현주 앵커>
교섭 요구를 받은 원청 사업장들도 같은 날 요구 사실을 공고했습니다.
대기업부터 지자체, 지방공공기관도 포함됐다구요?
차현주 앵커>
무기 얘기를 해보겠습니다.
아랍에미리트에 배치된 우리 방공무기 천궁2가 이란의 미사일을 성공적으로 요격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UAE에선 "진정한 친구"라는 평가도 얻고 있죠?
차현주 앵커>
이번 계기로 K-방산의 국제적 신뢰, 위상도 한층 높아졌을 것 같습니다.
차현주 앵커>
지금까지 배종찬 인사이트케이 연구소장과 이야기 나눴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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