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가 17개 지방정부와 함께 오는 27일까지 육회와 곱창 취급업체 740여 곳을 집중 점검합니다.
주요 점검 항목은 생식용 식육의 위생적 취급과 보존 및 유통온도 준수 여부 등으로, 점검과 함께 온라인 판매 육회 제품을 포함한 870여 건을 무작위로 수거해 잔류물질 검사를 병행할 계획입니다.
식약처는 소비자가 육회 등을 구매할 때 내용물 상태와 보관온도, 포장상태 등을 꼼꼼히 확인하고 구매 후 최대한 빨리 섭취할 것을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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