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호르무즈 해협 군함 파견 요청과 관련해 한미 간에 긴밀하게 소통하고 신중히 검토해 판단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청와대 관계자는 정부는 우리 국민 보호와 에너지 수송로 안전 확보 방안을 종합적으로 고려하고 다각적으로 모색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앞서 자신의 SNS를 통해 호르무즈 해협 봉쇄에 영향을 받는 한국과 중국, 일본, 프랑스, 영국 등 5개 나라에 함정 파견을 요청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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