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고유가 부담을 줄이기 위해 이달부터 9월까지 '모두의카드'의 환급 기준 금액을 절반으로 낮추고, 혼잡 시간대를 피한 출퇴근 이용객에게는 추가 혜택을 제공합니다.
이에 따라 월 13만 원을 이용할 경우 환급액은 기존 4만 원에서 최대 8만5천 원으로 늘어나고, 출퇴근 혼잡시간 전후 1시간씩 총 4차례 시차 시간대에 대중교통을 이용할 경우 환급률이 30%포인트 오릅니다.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는 추가경정예산안 통과에 따라 이달부터 6개월간 1천9백억 원을 투입해 '모두의카드' 혜택 확대를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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