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이달 말 요소·요소수 공공비축분 방출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구윤철 경제부총리는 오늘(17일) 비상경제본부 회의를 열고 이런 내용의 지원 방안을 발표했습니다.
이에 따라 조달청은 '차량용 요소 방출계획'을 공고하고, 이달 22일부터 27일까지 방출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구 부총리는 "중동전쟁 대처 능력이 곧 국가경쟁력"이라며 "국제 공조 등을 통해 핵심품목 물량을 확보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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