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장애인들의 복지를 더 세심히 살피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대통령은 SNS 메시지를 통해 장애인의 권익을 높이는 일은 모든 시민에 대한 삶의 자유를 확대하는 일이라며 장애인의 오늘이 조금 더 편안해질 수 있도록 주어진 책임을 다하겠다고 전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아울러 사회 곳곳에서 묵묵히 삶을 이어가고 있는 장애인들에게 깊은 응원을 보내고, 장애인 권익을 위해 애쓰는 모든 이들에게도 감사를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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