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분기 중소기업 수출이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1분기 중소기업 수출액이 전년 동기보다 9.1% 늘어난 298억 달러로, 동기간 역대 최대치를 달성했다고 밝혔습니다.
품목별로 보면 화장품이 21.3%, 반도체가 55.6% 증가하며 실적을 뒷받침했습니다.
국가별로는 최대 수출국인 중국이 10.6% 늘어났고, 베트남과 홍콩도 각각 9.7%, 86.3% 증가했습니다.
( KTV 국민방송 케이블방송, 위성방송 ch164, www.ktv.go.kr )
< ⓒ 한국정책방송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