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동학농민혁명의 '대동사상'이 국민주권정부와 맞닿아 있다며, 누구나 공정한 기회를 누리며 다 함께 잘사는 나라를 만들겠다고 말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오늘(11일) 132번째 동학농민혁명 기념식에서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대독한 축사를 통해 이 같이 전했습니다.
또 동학농민혁명은 독립운동과 4.19혁명, 5.18 민주화 운동을 거쳐 촛불혁명과 빛의 혁명으로 이어졌다며,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위대한 첫 발걸음이라고 밝혔습니다.
( KTV 국민방송 케이블방송, 위성방송 ch164, www.ktv.go.kr )
< ⓒ 한국정책방송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