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삼성전자 노사에 오는 16일 사후조정 재개를 공식 요청했습니다.
중앙노동위원회는 노사 간 입장 차이를 자율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2차 사후조정회의 요청을 권고했다고 밝혔습니다.
삼성전자 노사는 지난 11일과 12일, 성과급 지급 문제와 관련해 중노위의 중재로 사후조정에 나섰지만 협상이 결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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