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기준을 위반한 가정의 달 선물용품 10만 여점이 적발됐습니다.
관세청은 지난달 실시한 가정의 달 선물용품 집중 검사에서 국내 안전기준을 위반한 제품 10만여 점과 해외직구 위해식품 1천여 점을 적발해 국내 반입을 차단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아동용 의류·가방 1천여 점에서는 국내 안전 기준치의 약 130배를 초과하는 프탈레이트계 가소제, 약 3배를 초과하는 노닐페놀 등 유해 성분이 검출됐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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