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는 지난해 1천396억 원의 범죄수익을 환수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국제공조를 강화해 해외로 도피한 범죄자 274명을 국내로 송환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법무부는 향후에도 검사들이 공익 대표자로서의 역할에 더욱 매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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