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윤철 경제부총리는 오늘(5일) 오전 비상경제본부회의를 주재하고, 중동 전쟁 등 대외 불확실성이 지속되고 있다며 금융 시장과 물가 안정을 위해 정책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다만, 최근 경상수지 흑자가 확대되는 등 경제 회복 흐름도 나타나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정부는 앞으로 대외 변수에 따른 경제 영향을 면밀히 점검하고, 민생 안정과 지역 투자 활성화 대책을 병행해 경제 회복세를 이어간다는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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