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있는 빵집을 찾아가는 이른바 '빵지 순례'가 관광 트렌드로 자리 잡고 있는데요.
10월까지 정부와 전국의 빵집이 함께하는 '빵지 순례 이벤트'가 진행됩니다.
쌀 수급 안정을 위해, 가루쌀 산업을 육성하는 정부 정책의 일환인데요.
올해는 지난해보다 3배 증가한 300개 빵집이 이 사업에 참여하고요.
가루쌀을 활용한 다양한 제과, 제빵 제품을 판매할 예정인데요.
가루쌀 제품을 5개 이상 구매한 경우, 한달에 2명을 추첨해 '오븐기'도 증정합니다.
'빵지순례'를 통해 맛과 건강도 챙긴 다양한 가루쌀 제품 만나보시는 건 어떨까요?
지금까지 보도자료 브리핑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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