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을 더 촘촘히 살펴봅니다.
보도자료 브리핑입니다.
앞으로 복잡한 '법령 정보'를 보다 쉽게 검색하고 활용할 수 있습니다.
법제처가 '국가 법령 정보 센터' 누리집에, '생성형 AI 기술' 도입을 추진합니다.
하루 90만 명이 방문하는 '국가 법령 정보 센터'는 750만 건이 넘는 방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는데요.
하지만 용어가 어려워 정보를 찾기 쉽지 않고, '문장'으로 질문하면 엉뚱한 답이 돌아오기도 했죠.
이에 법제처는 '법령 AI 모델'을 개발해, 내년 7월 개통하기로 했고요.
특히 현행 '법령 데이터'를 근거로 답변을 만드는 시스템을 구축해, 허위 답변을 최소화할 계획입니다.
( KTV 국민방송 케이블방송, 위성방송 ch164, www.ktv.go.kr )
< ⓒ 한국정책방송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