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지리산에서 '벌통'을 부수는 등, 지속적으로 문제를 일으킨 반달 가슴곰 한 마리가 생포됐는데요.
국립 공원 공단은 연말까지, 양봉 농가에 피해를 입히는 또 다른 한 마리도, 추가로 포획할 예정입니다.
또 '반달 가슴곰 안전 문자 서비스'를 시행하는데요.
탐방객이 몰리는 성수기, 안전 수칙 문자를 정기적으로 발송하고요.
곰이 발견되거나 피해가 발생하면, 행동 요령이 포함된 메시지도 수시 발송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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