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을 더 촘촘히 살펴봅니다.
보도자료 브리핑입니다.
최근 비만 치료제 사용이 늘면서, 복통, 발열 등을 호소하는 사례도 증가하고 있는데요.
최근 3년간 접수된 주사제 관련 위해 정보는 1천 100여 건으로,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특히 예방 접종으로 인한 사례가 27%로 가장 많았고요.
비만 치료제, 진통제 투여 사례가 뒤를 이었습니다.
소비자원은 안전 사고 예방을 위해, 접종 후 30분 가량 병원에 머물다 귀가해야 한다고 조언했습니다.
또 비만 치료제를 투여할 때, 주사제 용량을 꼭 지키라고 당부했습니다.
( KTV 국민방송 케이블방송, 위성방송 ch164, www.ktv.go.kr )
< ⓒ 한국정책방송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