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감 온도가 높아지면 사망 위험도 커진다는 질병관리청의 분석 결과가 나왔습니다.
'폭염 중대 경보'의 기준인 38도가 되면, 사망 위험이 1.16배 증가하는 것으로 확인됐는데요.
특히 65세 이상 고령층 또는 기저 질환이 있는 경우, 폭염에 더욱 취약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질병청은 폭염으로 인한 '온열 질환 예방 수칙'도 안내했는데요.
우선 실내를 시원하게 하고, 자주 환기하는 게 중요하고요.
또 목이 마르지 않더라도 물을 자주 마시는 게 좋습니다.
( KTV 국민방송 케이블방송, 위성방송 ch164, www.ktv.go.kr )
< ⓒ 한국정책방송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