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낮 기온이 40도를 웃도는 폭염이 이어지면서 음식물 관리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지난해 식중독 환자가 1만 명에 육박하며 전년보다 30% 가까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는데요, 살모넬라와 노로바이러스 식중독이 크게 늘었고 한여름인 7~8월보다 9월에 식중독 발생이 더 많았는데요.
식약처 출입하는 정유림 기자와 자세한 내용 알아보겠습니다.
정 기자, 식중독은 한여름에 가장 많을 것 같은데 지난해에는 9월 발생이 가장 많았다고요?
식중독 환자 28% 증가···9월에 최다 "입추 방심 금물"
Q. 식중독, 왜 한여름보다 9월에 더 많이 발생하나?
Q. 겨울철에는 식중독 안심해도 되나?
Q. 김밥이나 백반 같은 복합조리식품, 왜 위험한가?
Q. 달걀 취급과 위생 조리 수칙은?
Q. 조리 후 음식 보관-교차오염 방지법은?
Q. 식중독 증상 의심될 때 대처 방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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