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중순에 접어들었지만 평년보다 높은 기온이 계속되면서 9월까지 늦더위가 이어질 것으로 예보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행정안전부는 지방정부에 재난안전관리특별교부세 80억원을 투입하기로 했는데요, 8월 말까지였던 여름철 수상안전 대책 기간도 9월 중순까지 2주 더 연장됩니다.
취재기자와 자세한 내용 짚어보겠습니다.
정유림 기자, 9월까지 안전관리 기간을 늘린 건 그만큼 늦더위 물놀이객이 늘어날 것으로 본 거죠?
Q. 수상안전 대책 기간 2주 연장하나?
Q. 9월에도 수상사고 빈번하게 발생하는 이유는?
Q. 재난안전특별교부세 80억 원 긴급 지원 배경은?
Q. 긴급 지원되는 80억 원, 어디에 쓰이나?
Q. 9월 물놀이, 오히려 더 위험한 이유는?
Q. 가을철 계곡 물놀이 시 가장 주의해야 할 점은?
Q. 음주 입수 위험성은?
Q. 해외 주요국의 수상안전 관리 제도는?
Q. 남부지방 가뭄 심화···정부 대응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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