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리포트를 통해 오늘 열린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 기념식 살펴봤습니다.
올해는 특히 고 김학순 할머니가 피해 사실을 처음 공개 증언한 지 35년이 되는 해인데요.
신국진 기자와 함께 기림의 날의 의미와 남은 과제, 또 내일 광복절과 어떤 의미로 연결되는지 짚어보겠습니다.
신 기자, 먼저 8월 14일을 기림의 날로 기억하는 이유부터 설명해주시죠.
Q. 현재 생존한 일본군'위안부' 피해자는?
Q. 오늘 기념식, 정부 메시지는?
Q. 기림의 날과 광복절, 우리가 기억해야 할 것은?
Q. 우리의 과제는?
임보라 앵커>
네, 과거를 기억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그 기억을 인권과 평화의 가치로 이어가는 게 중요하다는 말씀이군요.
신국진 기자와 함께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의 의미와 남은 과제, 그리고 광복절의 의미까지 짚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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