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가 오늘부터 두 달 동안 공공부문 사업장 2백여 곳을 대상으로 비정규직 근로자의 근로 조건을 집중 감독합니다.
감독 대상은 온라인 제보나 언론 보도 등을 통해 불합리한 고용 관행의 의심되는 사업장으로, 특히 11개월 이상 1년 미만 기간제 근로자가 다수 소속된 기관도 포함됐습니다.
노동부는 감독 결과 확인된 법 위반 사항에 대해 엄중 조치하고 개선이 필요한 사항은 신속 지도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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