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부산 오륙도 인근에서 발생한 '예인선 전복 사고'에 대해 보고 받고, '가용 자원'을 총동원해 인명을 구조하라고 지시했습니다.
부산 해경 등에 따르면 오늘 낮 부산 오륙도 앞바다에서 예인선 한 척이 전복됐습니다.
해당 선박에는 선원 10명이 탑승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해경이 구조 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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