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현안들, 이종훈 시사평론가와 짚어보겠습니다.
(출연: 이종훈 / 시사평론가)
차현주 앵커>
최근 백악관이 "트럼프 대통령이 김정은 위원장과 전제 조건 없는 대화에 열려있다"고 밝힌 상황에서 이재명 대통령은 우리가 북미 대화 여건을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대통령의 메시지, 어떻게 들으셨습니까?
차현주 앵커>
지난 광복절 경축사에서도 언급됐는데, 종전에 대한 다자논의가 다시 언급됐습니다.
어떤 의미로 보면 될까요?
차현주 앵커>
이재명 대통령은 수년간 멈춰있는 남북 대화에 대한 생각도 밝혔는데요.
들어보겠습니다.
차현주 앵커>
이재명 대통령은 "기다린다고 벽이 허물어지지 않는다"고 했는데요.
남북 관계 개선을 위해 정부가 주도적으로 나서겠다는 의미로 보여요.
차현주 앵커>
내년도 정부 예산안 이야기도 짚어보죠.
일각에서 복지 예산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나오자 이재명 대통령이 관련해 입장을 밝혔는데요.
어떤 내용인가요?
차현주 앵커>
성장 회복에 주력해야 하는 이유로 전 정권이 만든 성장 보릿고개 때문이라고 했는데요.
어떤 상황인가요?
차현주 앵커>
이재명 대통령이 부동산 정책이 후퇴했다는 일각의 비판에 대해서도 직접 반박했는데요.
차현주 앵커>
이재명 대통령이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SNS를 통해 메시지를 냈는데요.
어떤 내용인가요?
차현주 앵커>
청와대에서 '국민통합, 대화가 필요해' 2회차 방송을 내보냈습니다.
어떤 인물들이 나왔는지 화면으로 확인해 보겠습니다.
차현주 앵커>
지난달 첫 방송에서는 자영업자와 아르바이트생의 대화였다면, 이번에는 20대 청년과 80대 원로가 이야기를 나눴네요?
차현주 앵커>
정부가 오늘 중앙행정기관과 공공기관 지방 이전 계획을 발표합니다.
이전 대상과 지역이 구체적으로 나올지 관심인데요.
차현주 앵커>
지금까지 이종훈 시사평론가와 이야기 나눴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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