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오는 7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4주간 추석 명절 택배 특별관리기간을 운영합니다.
이 기간 주요 택배사는 증가하는 물량 처리를 위해 배송기사와 상 하차, 분류 인력 등 약 5천5백 명을 추가로 투입합니다.
또 택배 종사자 안전을 위해 명절 연휴 1~2일 전부터 주요 택배사는 집화를 제한해 휴식을 보장하고, 영업점별로 건강관리자가 종사자의 건강 이상 여부를 매일 확인해 이상이 발견되면 즉시 휴식하도록 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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