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공소청, 중수청 개청이 꼭 한달 남았다며 경찰은 뼈를 깎는 각오로 내부 자정과 제도 개선에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오늘 수석보좌관 회의를 주재하고, 이 같이 전하며 국민의 안전을 책임지는 치안에는 한치의 빈틈도 있어선 안 된다고 밝혔습니다.
아울러 이번 주말 여의도에서 세계불꽃축제가 열린다고 언급하며 안전 계획에 작은 소홀함도 없어야 할 거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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