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의 취임 후 두 번째 유엔 정상외교 주요 일정과 국제사회에 던질 메시지까지 차두현 아산정책연구원 부원장과 자세한 내용 살펴보겠습니다.
(출연: 차두현 / 아산정책연구원 부원장)
차현주 앵커>
이재명 대통령은 유엔 총회 참석에 임하는 각오와 구상도 밝혔습니다.
발언 내용 듣고 오겠습니다.
차현주 앵커>
이재명 대통령은 세계는 영원한 친구도, 영원한 적도 없는 무한 경쟁중이라 언급하며, 우리의 힘도, 연대의 힘도 강조했는데요.
대통령의 모두 발언, 두 번째 유엔외교 구상을 담았다고 보면 될까요?
차현주 앵커>
무한경쟁 중이라는 이 대통령 언급처럼 '제81차 유엔총회'에는 이란, 이스라엘, 우크라이나 전쟁 관련 당사국은 참석은 물론 미중 정상회담까지 진행되는데요.
이번 유엔총회가 글로벌 정상외교 슈퍼위크로 불리는 이유겠죠?
차현주 앵커>
이재명 대통령 유엔 총회 참석 먼저 주요 일정부터 살펴볼까요?
차현주 앵커>
2년 연속 유엔총회에 참석하는 이 대통령은 현지시간 22일, 유엔총회 고위급 회기 참석에 이어 같은 날 오후, 기조연설을 합니다.
기조연설에 이어 안토니우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과도 면담을 갖습니다.
23일에는 한미 경제·금융계 인사들이 모이는 '대한민국 투자서밋'도 예정되어 있습니다.
차현주 앵커>
이재명 대통령도 이번 유엔총회를 통해 국제사회에 우리 정부의 외교 구상을 밝힐 텐데요.
기조연설 담길 내용 등 취임 2년 차, 외교적 메시지는 어떻게 전망하세요?
차현주 앵커>
이 대통령은 안토니우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과 면담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유엔차원의 관심과 협조.. 어떤 부분을 논의하게 될까요?
차현주 앵커>
이재명 대통령이 기조연설을 하는 22일엔 트럼프 대통령도 기조연설을 합니다.
이란, 우크라이나 전쟁 등 트럼프 대통령의 입에 국제사회가 주목하게 될텐데요.
어떤 메시지를 낼 것이라 전망하세요?
차현주 앵커>
유엔 총회 계기, 한미 정싱회담 가능성도 점쳐지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약식 회동의 가능성이 높겠죠?
그럼에도 만남을 갖는 것은 큰 의미가 있겠죠?
차현주 앵커>
정식 양자회담보다 '약식 회동'에 무게가 실립니다.
호르무즈 파병, 대미 투자와 북미 대화 까지 아직 결론을 내지 못한 현안들이 있습니다.
한미 정상이 어떻게 대화를 나눌까요?
차현주 앵커>
세계 금융의 심장인 뉴욕, 특별한 행보도 예정돼 있는데요.
지난해 뉴욕방문 일정도 돌아보겠습니다.
차현주 앵커>
뉴욕은 세계 금융의 심장으로 불리는데요.
작년 행보에서도 적극적인 투자 유치에 나섰던 만큼 올해 투자 서밋에서 기대가 됩니다.
월가의 투자자들도 만날 계획이죠?
차현주 앵커>
그런가 하면 한미일 외교장관도 만났습니다.
공동성명도 채택 됐는데, 석달새 3번째 회동이란 점도 주목됐습니다.
북한에 대한 조치가 집중 논의된 것 같아요.
차현주 앵커>
이번 유엔총회 기간에는 미중 정상회담이 열립니다.
이번 미중 정상회담이 한반도 정세에도 하나의 변곡점이 될 가능성은 어떻게 보십니까?
차현주 앵커>
북한의 움직임도 주목됩니다.
2년 연속 차관급 인사가 유엔 무대에 나오는 셈입니다.
미국이 북한과의 대화 가능성을 열어놓고 있는 시점에 유엔총회에서 북한이 내놓을 메시지, 북미 대화에 대한 입장.. 어떻게 전망하십니까?
차현주 앵커>
이재명 대통령, 뉴욕 일정을 마치면 멕시코를 국빈 방문하는데요.
청와대 브리핑 듣고 오겠습니다.
차현주 앵커>
이재명 대통령 멕시코 국빈방문 주요 일정도 살펴볼까요?
차현주 앵커>
이재명 대통령은 16년만에 멕시코를 국빈방문합니다.
현지시간 24일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대통령과 정상회담에 이어 공동 언론 발표를 갖습니다.
25일 한-멕시코 비즈니스 포럼에 이어 K-엑스포 행사장도 방문합니다.
차현주 앵커>
이재명 대통령은 16년만에 멕시코를 국빈 방문합니다.
세인바움 대통령과는 여러차례 소통해 왔는데요.
멕시코 국빈방문, 우리 외교에서 어떤 의미가 있다고 봐야 할까요?
차현주 앵커>
이번 멕시코 국빈방문에서는 교역·투자·공급망 분야의 실질 협력을 강화한다는 구상이죠?
차현주 앵커>
지금까지 차두현 아산정책연구원 부원장과 이야기 나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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