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연:
박성민 / 시사평론가
이리나 / KTV 기자
Q. '칙칙폭폭' 달리는 기차는 이제 없다?
Q. KTX-산천 VS KTX-이음·청룡···차이는?
Q. 고속철도 KTX와 SRT···차이점은?
Q. 같은 기술, 같은 열차···별도 운영 이유는?
Q. KTX-SRT 분리 운영···장·단점은?
Q. 9월 1일 코레일·SR 기관 통합 완료···그 과정은?
Q. 운임 인하 등 확대된 혜택···내용은?
Q. 고속철도 통합 이후 운행 실적은?
Q. KTX-SRT 통합···국민들 체감은?
Q. KTX-SRT 통합···남은 과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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