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한국 경제에 큰 기회의 물결이 일고 있다며 이 기회를 살려 잠재성장률을 끌어올려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대통령은 어제(25일) SNS 메시지를 통해 올해 2분기 경상수지 흑자가 독일과 일본의 흑자를 합친 규모를 넘어섰다며, 이 성장의 물결이 국민 모두의 삶을 바꾸는 힘이 돼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또, 경제 활력이 더 많은 투자와 일자리, 더 나은 소득과 생활의 여유로 이어져야 한다며 성장의 기반을 더 튼튼히 다지겠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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