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형일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오늘 관계기관 합동 확대거시경제 금융회의를 열고 미국의 기준금리 동결에 따른 국내외 금융시장 영향을 점검했습니다.
이 부총리는 최근 국내 증시가 대외 불확실성으로 변동성이 커졌지만, 3분기 경제성장률이 1%를 기록하는 등 기초 여건은 양호하다고 평가했습니다.
또, 미국 중간선거 등 대외 불확실성에 따른 시장 변동성과 금리 상승으로 인한 취약차주의 상환 부담을 점검하고 주식 결제주기를 현행 2거래일 뒤에서 1거래일 뒤로 단축하는 방안도 논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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