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제47회 국무회의 함께 하셨습니다.
오늘 이재명 대통령 시정 연설 후 첫 국무회의 관련 내용에 대해 언급했습니다.
관련 발언 듣고 오겠습니다.
차현주 앵커>
지난 주 마무리된 국정 감사와 함께 어제 설명한 시정 연설로 시작했습니다.
국정감사는 타당한 지적을 수용하라 시정 연설은 국민 삶을 개선하라는 데 방점을 찍은 듯, 어떻게 해석하십니까?
차현주 앵커>
최근 문제가 되고 있는 문제도 모두발언 후 별도로 언급했습니다.
관련 발언 듣고 오겠습니다.
차현주 앵커>
수도권 주택가격 문제도 짚었습니다.
'부동산 투기 공화국' 오명을 반드시 벗어던져야 한다 라며 정확한 정보를 국민들께 공개하라는 점을 강조했어요?
차현주 앵커>
이 대통령이 사정기관 참석도 확인하며 국민들의 우려도 전달했습니다.
강력한 대응도 주문했죠?
차현주 앵커>
최근 쟁점이 되고 있는 다문화 가정 지원에 대한 문제도 대통령이 직접 기준을 설명했는데요, 관련 발언 듣고 오겠습니다.
차현주 앵커>
모두 발언에서도 약자 지원에 대해 공정성과 합리성을 함께 고려해야 한다고 언급했는데, 과거에 예상하지 못했던 불공정성 문제를 혁신해야 한다는 점도 강조했어요.
차현주 앵커>
주요 안건 살펴보겠습니다.
정부가 추진하는 공공기관 AI 혁신 우수 과제가 보고 됐습니다.
보안체계에 대한 특별 대책을 주문했던 이 대통령은 현재 운영상의 허점도 짚어 국무위원들에게 따져 물었죠?
차현주 앵커>
지금까지 조현정 시사평론가와 이야기 나눴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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