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가 부산불꽃축제가 열리는 광안리해수욕장 일대의 안전관리 상황을 점검합니다.
김광용 행안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은 축제 당일인 내일 오후 현장 종합상황실에서 안전대책 점검회의를 주재하고, 기관별 준비 상황 최종 점검에 나섭니다.
이어 축제장 일대를 직접 살피면서 축제 기간 안전관리를 위해 배치된 장비를 살피고 응급의료부스와 응급차량 동선을 확인할 계획입니다.
바다 위에서 불꽃축제를 관람하는 국제여객선과 유람선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해양경찰의 해상 안전대책도 살필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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