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가 오늘부터 사흘 동안 서울 마포구에서 '2026 인문 문화축제'를 개최합니다.
올해 축제 주제는 인공지능 시대에 스스로 질문하고 판단해 삶의 방향을 선택하는 '인문지능'으로, 이세돌 전 프로바둑기사와 작가, 예술인 등이 참여하는 대담과 공연, 전시,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됩니다.
전국 10개 지역에서도 책 추천과 작가와의 만남 등 연계 행사가 진행되고, 인문문화정책 사업도 이달 한 달 동안 전국 193곳에서 운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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