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정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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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차 청년정책 관계장관회의 김민석 국무총리 모두발언
제1차 청년정책 관계장관회의 모두발언김민석 국무총리(장소: 정부서울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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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기관 채용정보박람회'···올해 정규직 2만 8천 명 채용
김유영 앵커>'공공기관 채용정보박람회'가 개막했습니다.올해 공공기관에서는 정규직 2만8천 명을 채용할 계획인데요.조태영 기자가 현장에 다녀왔습니다.조태영 기자>공공기관 채용정보박람회 (장소: 27일, 서울 양재 aT센터)전국에서 몰려온 청년들로 발 디딜 틈 없는 행사장.기관별 부스마다 채용 상담을 받기 위한 구직자들로 붐빕니다.올해로 16회째를 맞은 '공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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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지방 기업·청년 성장 장려 [오늘의 이슈]
신경은 앵커>'청년 일자리 도약 장려금 사업이' 오늘부터 시행됩니다.올해는 '비수도권 우대 원칙'을 시범적으로 도입했다고 하는데요.관련 내용 권혁중 경제평론가와 함께 알아봅니다.(출연: 권혁중 / 경제평론가)Q.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시행 목적은?Q. 비수도권 우대 방식과 내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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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수도권 취업 후 6개월 이상 일한 청년, 최대 720만 원 지원
김용민 앵커>청년 취업난 속에 수도권 쏠림 현상도 갈수록 심해지고 있습니다.정부가 비수도권에 취업한 후 6개월 이상 일하는 청년에게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지원을 늘리기로 했습니다.강재이 기자입니다.강재이 기자>올해부터 지방 기업에 취업한 청년이 6개월 이상 근속할 경우, 2년간 최대 720만 원의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을 받을 수 있습니다.고용노동부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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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일자리 강소기업 224곳 선정···수도권 66.5%
모지안 앵커>2026년도 청년 일자리 강소기업 224곳이 선정됐는데요.세 곳 중 한 곳은 수도권이었습니다.정부는 지역 기업에 대한 지원을 강화할 방침입니다.최유경 기자입니다.최유경 기자>'청년일자리 강소기업' 제도는 일자리 미스매치 완화와 중소기업 인식 개선을 위해 2016년에 도입됐습니다.정부는 지난해부터 더욱 엄격한 평가를 통해 옥석을 가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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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고용 부진···정부 '맞춤형 대응' 강화
모지안 앵커>서비스업을 중심으로 고용 증가세가 이어지고 있지만, 청년층 고용지표는 여전히 부진한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정부가 청년과 취약계층의 고용 애로를 덜기 위해 맞춤형 일자리 대책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신국진 기자입니다.신국진 기자>10월 고용동향을 보면 서비스업을 중심으로 고용이 늘며 15세 이상 고용률은 63.4%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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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일자리 페스티벌···지역 청년 일자리 지원 강화
모지안 앵커>청년들과 지역 기업을 연결하는 특별한 채용 박람회가 오늘 대전에서 열렸습니다.기업 면접부터 다양한 체험 행사까지 마련돼 청년들의 발길이 이어졌는데요.강재이 기자가 다녀왔습니다.강재이 기자>2025 KB굿잡 대전 일자리 페스티벌(장소: 19일, 대전컨벤션센터 제2전시장)중앙과 지방정부, 민간이 함께한 일자리 페스티벌이 대전에서 열렸습니다.청년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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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년 만에 일자리 '큰 장' 선다···청년 1,500명 채용
차현주 앵커>청년들 취업이 그 어느 때보다 어려운 요즘, 모처럼 일자리 큰 장이 섰습니다.주요 기업들이 참여한, 첫 민관 합동 '상생 채용박람회'가 열렸는데요.행사를 직접 주관한 한국경제인협회 송재형 지속가능성장본부 팀장 모시고 자세한 얘기 나눠보겠습니다.안녕하세요.(출연: 송재형 / 한국경제인협회 지속가능성장본부 팀장)차현주 앵커>먼저, '2025 상생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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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모두의 청년정책' 추진···일·생활·정책 참여 전방위 지원
차현주 앵커>고립·은둔 청년이 50만 명을 넘어서면서, 정부가 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지원 대상을 '모든 청년층'으로 확대한 청년 정책을 추진하기로 했는데요.자세한 내용, 국무조정실 김준민 청년정책기획관과 살펴보겠습니다.안녕하세요.(출연: 김준민 / 국무조정실 청년정책기획관)차현주 앵커>정부가 취약계층뿐 아니라, '모든' 청년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보편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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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만기' 청년내일저축계좌···3만3천 명 지원금 지급
김용민 앵커>중위소득 100% 이하 일하는 청년의 자산 형성을 지원하는 청년내일저축계좌 첫 만기 지원금이 수요일(오늘)부터 지급됩니다.김현지 앵커>3만3천여 명이 저축금과 적금 이자에 만기 지원금 1인 최대 1천80만 원을 더해 받을 수 있습니다.보도에 김찬규 기자입니다.김찬규 기자>지난 2022년 도입된 청년내일저축계좌.일하는 청년이 매달 최대 50만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