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달라지는 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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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상 보육·교육 4~5세로 확대···아이돌봄서비스 대상 확대
김용민 앵커>오는 3월부터 유아 무상교육과 보육비 지원 대상이 확대됩니다.아이돌봄서비스 지원 대상은 기준중위소득 200% 이하에서 250% 이하로 완화됩니다.올해 달라지는 가족, 복지, 교육 제도를 윤현석 기자가 정리했습니다.윤현석 기자>지난 7월 유치원이나 어린이집을 이용하는 다섯 살 유아를 대상으로 무상 교육, 보육비 지원을 시작한 정부.오는 3월부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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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달라지는 세제···배당소득 분리과세
김경호 앵커>지금부터 2026년에 달라지는 정책을 하나씩 짚어보겠습니다.국내 증시 부양을 위해 고배당 기업에게서 받은 배당소득을 분리과세하는 방안이 추진됩니다.자녀 양육비 관련 세제 혜택도 확대됩니다.달라지는 제도, 먼저 김찬규 기자입니다.김찬규 기자>1. 새해 달라지는 제도 배당소득 분리 과세새해부터 배당소득 분리과세가 도입됩니다.고배당 기업으로부터 받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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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부터 예비군 훈련비·장병 급식비 인상
김경호 앵커>국방 분야에서는 예비군의 사기 진작을 위해 훈련 참가비가 오릅니다.장병들의 급식비 단가도 4년 만에 인상됩니다.계속해서 문기혁 기자입니다.문기혁 기자>새해부터 예비군 훈련비가 오릅니다.4년 차까지 받는 동원훈련 참가비가 인상되고, 5~6년 차 지역예비군 훈련비가 처음 지급됩니다.급식비 단가도 인상됩니다.장병들의 기본급식비 단가도 4년 만에 오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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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제한 K-패스 도입···열대야주의보 신설 [뉴스의 맥]
김경호 앵커>달라지는 제도, 뉴스의 맥으로 이어갑니다.취재기자와 일상에서 달라지는 제도들 짚어보겠습니다.신경은 기자, 변화를 가장 크게 체감할 제도로는 어떤 게 있을까요?신경은 기자>제일 눈에 띄는 건 무제한 K-패스, '모두의 카드'입니다.대중 교통 비용으로 일정 기준 이상 썼다면, 초과분을 돌려주는 카드인데요.1월부터 시행됩니다.거주 지역과 자녀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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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전 부처 정책 생중계 확대···KTV 원스톱 지원
김경호 앵커>내년 1월부터 정책 생중계가 청와대뿐 아니라 47개 모든 부처로 확대됩니다.이규연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은 각 부처가 시행하는 행사나 국민이 관심을 가질만한 사안 브리핑은 모두 생중계 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모든 생중계는 KTV가 촬영부터 송출과 영상제공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하고 영상은 언론을 포함해 모든 국민에게 개방됩니다.이 수석은 생중계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