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달라지는 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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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이렇게 달라집니다···금융·재정·조세 [경제&이슈]
2026년 병오년! 정부는 다양한 정책 개정을 통해 국민 생활에 긍정적인 변화를 유도할 전망이다. 첫 시간으로 '금융·재정·조세' 분야 변화되는 정책을 점검하고 국민 체감도를 높인 방안을 모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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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서비스 신청 한 번에···호우·산불에도 사이렌
김용민 앵커>올해부터 AI 기반 정부24 플러스를 통해 분산된 공공서비스가 한 곳에서 제공됩니다.민방위 경보 사이렌의 활용 범위는 자연 재난 상황까지 확대되고, 제동장치를 제거한 자전거를 운행할 경우 벌금과 과태료가 부과됩니다.올해 달라지는 행정, 안전, 질서 분야 제도를 윤현석 기자가 정리했습니다.윤현석 기자>AI 기반으로 고도화된 정부24 플러스 운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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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기준 중위소득 인상···'노란봉투법' 시행
김경호 앵커>복지와 노동 분야에서 올해 달라지는 정책 알아보겠습니다.각종 복지 사업 선정의 기준이 되는 중위소득이 인상됩니다.노란봉투법이 시행돼 하청 노동자의 교섭권도 강화됩니다.정유림 기자입니다.정유림 기자>2026년은 사회안전망이 한층 강화되는 해가 될 전망입니다.먼저, '기준 중위소득'이 4인 가구 월 649만4천738원으로 지난해보다 6.5% 인상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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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규제샌드박스 유연화···'스타트업 원스톱 지원센터' 운영
김경호 앵커>정부가 올해 신제품에 대한 규제 문턱을 더 낮춥니다.스타트업에 대한 법률, 세무 지원도 강화합니다.산업 분야 달라지는 제도는 조태영 기자가 정리했습니다.조태영 기자>정부가 글로벌 산업 경쟁력 제고를 목표로 올해 새 정책들을 도입한다고 밝혔습니다.먼저 오는 6월 3일부터는 규제샌드박스 유연화 내용을 담은 '산업융합촉진법' 개정안을 시행합니다.규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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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교통 정액 패스 도입···배달 종사자 안전 강화
모지안 앵커>국토·교통 분야에서는 대중교통을 정액으로 이용할 수 있는 무제한 K-패스가 도입됩니다.배달 종사자와 항공사고 피해자 보호를 위한 제도 개선도 추진됩니다.계속해서 최다희 기자입니다.최다희 기자>올해부터 대중교통 정액 패스인 '모두의 카드'가 출시됩니다.대중교통을 자주 이용하는 사람이 일정 금액 이상을 쓰면 초과분을 모두 환급받을 수 있는 무제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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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 기본소득 '15만 원'···먹거리 지원 강화
모지안 앵커>농어가 인구 감소와 기후변화에 대응해, 정부는 새해 농어촌 기본소득을 도입합니다.국민 먹거리 지원사업 확대와 함께 식품 안전도 강화하는데요.이 내용은 최유경 기자입니다.최유경 기자>인구 감소와 기후변화로 소멸 위기에 직면한 농어가.정부가 이에 대응해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을 도입합니다.전국 인구감소지역 10개 군 거주자를 대상으로, 1인당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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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상 보육·교육 4~5세로 확대···아이돌봄서비스 대상 확대
김용민 앵커>오는 3월부터 유아 무상교육과 보육비 지원 대상이 확대됩니다.아이돌봄서비스 지원 대상은 기준중위소득 200% 이하에서 250% 이하로 완화됩니다.올해 달라지는 가족, 복지, 교육 제도를 윤현석 기자가 정리했습니다.윤현석 기자>지난 7월 유치원이나 어린이집을 이용하는 다섯 살 유아를 대상으로 무상 교육, 보육비 지원을 시작한 정부.오는 3월부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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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달라지는 세제···배당소득 분리과세
김경호 앵커>지금부터 2026년에 달라지는 정책을 하나씩 짚어보겠습니다.국내 증시 부양을 위해 고배당 기업에게서 받은 배당소득을 분리과세하는 방안이 추진됩니다.자녀 양육비 관련 세제 혜택도 확대됩니다.달라지는 제도, 먼저 김찬규 기자입니다.김찬규 기자>1. 새해 달라지는 제도 배당소득 분리 과세새해부터 배당소득 분리과세가 도입됩니다.고배당 기업으로부터 받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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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부터 예비군 훈련비·장병 급식비 인상
김경호 앵커>국방 분야에서는 예비군의 사기 진작을 위해 훈련 참가비가 오릅니다.장병들의 급식비 단가도 4년 만에 인상됩니다.계속해서 문기혁 기자입니다.문기혁 기자>새해부터 예비군 훈련비가 오릅니다.4년 차까지 받는 동원훈련 참가비가 인상되고, 5~6년 차 지역예비군 훈련비가 처음 지급됩니다.급식비 단가도 인상됩니다.장병들의 기본급식비 단가도 4년 만에 오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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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제한 K-패스 도입···열대야주의보 신설 [뉴스의 맥]
김경호 앵커>달라지는 제도, 뉴스의 맥으로 이어갑니다.취재기자와 일상에서 달라지는 제도들 짚어보겠습니다.신경은 기자, 변화를 가장 크게 체감할 제도로는 어떤 게 있을까요?신경은 기자>제일 눈에 띄는 건 무제한 K-패스, '모두의 카드'입니다.대중 교통 비용으로 일정 기준 이상 썼다면, 초과분을 돌려주는 카드인데요.1월부터 시행됩니다.거주 지역과 자녀 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