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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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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 관심 커져 '장난감 공유' 분위기 확산
송채은 앵커>
우리나라에서 버려지는 장난감이 한해 평균 수만 톤이 넘는데요.
환경에 대한 관심이 커지면서 '장난감을 공유'하는 분위기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이혜수 국민기자가 취재했습니다.
이혜수 국민기자>
아이들이 갖고 노는 다양한 장난감, 어린 자녀를 위해 부모들은 으레 사 주기 마련인데요.
하지만 아이가 싫증이 나거나 고장 나면 그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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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기 연주에 경기까지 '로봇'의 다양한 변신
송채은 앵커>
로봇이 생활 속 다양한 활동을 '대신하는 세상'이 됐는데요.
음악을 연주하고 그림을 그리는 로봇을 감상하고, 로봇과 함께 스포츠 체험을 할 수 있는 곳이 있습니다.
광주에서 열린 로봇 특별전을, 임보현 국민기자가 다녀왔습니다.
임보현 국민기자>
(국립광주과학관 / 광주시 북구)
사람이 아닌 로봇이 음악을 연주하는데요.양팔을 움직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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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학의 기쁨 가득 '어르신 문해학교' 졸업식
송채은 앵커>
여러 이유로 배움의 때를 놓친 어르신들이 많습니다.
이에 어르신들의 배움의 한을 풀어주는 '문해학교'가 전국 곳곳에 운영되고 있는데요.
꾸준한 노력 끝에 교육과정을 이수한 어르신들의 문해학교 졸업식장에, 오도연 국민기자가 다녀왔습니다.
오도연 국민기자>
(창세문해학교 / 경기도 성남시)
눈발이 날리는 겨울 아침.
춥고 궂은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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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정신 배우는 '서대문형무소·딜쿠샤’
송채은 앵커>
우리 주변에는 삼일 독립정신이 서린 장소가 많이 남아있는데요.
'서대문형무소'와 '딜쿠샤'도 그중 한 곳입니다.
코로나19로 나들이가 자유롭지 못하지만, 삼일절을 앞두고 항일정신이 담긴 역사적 현장에 사람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남현경 국민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남현경 국민기자>
(서대문형무소 역사관 / 서울시 서대문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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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에서 열대 자연 즐겨요 '서울식물원' 인기
변차연 앵커>
장기화된 코로나19 여파로 베트남이나 태국 같은 더운 나라로 떠나는 것이 쉽지 않은 요즘, 도심 속에서 따뜻한 남쪽 나라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식물원'이 인기입니다.
관람객들의 발길이 이어지는 서울식물원에, 유정순 국민기자가 다녀왔습니다.
유정순 국민기자>
(서울식물원 / 서울시 강서구)
돔구장 같은 커다란 유리온실.
바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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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악한 쉼터는 이제 그만" 전국 최초 환경공무관 쉼터
변차연 앵커>
거리가 일터인 '환경공무관'들은 작업 도중 쉴 공간이 마땅치 않아, 휴식권을 보장받지 못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서울 도심에 환경공무관을 비롯한 '현장' 노동자들이, 편안하게 쉴 수 있는 '전용 건물'이 생겼습니다.
김용옥 국민기자가 소개합니다.
김용옥 국민기자>
환경 공무관들이 도로 위 쓰레기를 빗자루로 쓸어 담습니다.
담배꽁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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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복, 이젠 회사와 학교에서 입어요
변차연 앵커>
베이징 동계올림픽 개회식에 한복이 등장해 논란이 된 가운데, 우리의 한복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특별한 전시회가 열렸는데요.
한복 근무복은 물론, 한복 교복도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는 현장에, 이예림 국민기자가 다녀왔습니다.
이예림 국민기자>
(문화역서울 284 / 서울시 중구)
서울 중심가에 복원된 옛 서울역 모습인데요.
현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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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해외로' 대학 교환학생 지원 급증
변차연 앵커>
코로나19로 침체됐던 해외 교환학생 선발에 '대학생'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교환 학생 지원자가 코로나19 발생 초기보다 최고 6배 이상 급증한 대학도 있는데요.
염다연 국민기자가 취재했습니다.
염다연 국민기자>
코로나19가 계속되면서 여전히 분위기가 가라앉아 있는 대학 캠퍼스.
학생들이 3년째 온전한 대학 생활을 누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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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역대 최대 규모, 3조 6천여억 원 창업 지원 [정책인터뷰]
변차연 앵커>
창업자나 예비창업자들에게 관심을 끌만한 소식입니다.
정부가 역대 최대 규모인 3조 6천여억 원 규모의 창업 지원 사업을 확정했습니다.
특히 중앙부처와 지방 자치단체 창업 지원 사업을 통합했는데요.
김세진 국민기자가 알아봤습니다.
(출연: 김주화 과장 /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정책총괄과)
◇김세진 국민기자>
기술혁신과 일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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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 기술을 만난 '국악' 입체적으로 즐겨요
변차연 앵커>
어렵게만 느껴지던 '국악'이 '디지털' 기술을 만나 대중에게 다가가고 있는데요.
가상과 실제의 결합을 이용해, 옛 궁중 잔치를 입체적으로 보여주는, '국악박물관'의 영상체험 프로그램이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정의정 국민기자가 취재했습니다.
정의정 국민기자>
넓게 펼쳐져 있는 병풍이 좌우로 갈라지면서 달빛 아래 전통 연회가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