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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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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 외출 시 '목줄 길이 2m 이내' 준수
송채은 앵커>
개 물림 사고가 해마다 전국에서 2천 건 넘게 많이 발생하고 있는데요,
반려견과 외출할 때, 목줄이나 가슴줄 길이를 '2미터 이내'로 유지해야 하는 법적 안전조치가 시행됐습니다.
자세한 내용, 이승은 국민기자가 취재했습니다.
이승은 국민기자>
(서울시 마포구)
서울 시내 한 공원, 반려견과 함께 산책하는 보호자가 많은데요.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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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명소 탐방하며 기부하는 '착한 발걸음'
송채은 앵커>
최근 건강에 좋은 '걷기 운동'이 인기를 끌고 있는데요.
함께 걸으며 지역 명소를 찾아 SNS로 홍보하고, 걸어간 거리만큼 기부를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특별한 걷기 모임, 최신영 국민기자가 동행 취재했습니다.
최신영 국민기자>
(세종시 고운동)
이른 새벽부터 부지런히 발걸음을 옮기는 사람들, '세종의 길 두발로'라는 걷기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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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시풍속' 즐기며 코로나19 종식 소망
송채은 앵커>
예로부터 '정월이 좋아야만 일년 열두달이 좋다'라는 믿음에서, 정월대보름에 여러 세시풍속을 즐겼는데요.
대보름을 맞아 모두의 안녕과 코로나19 종식을 염원하는 민속 행사, '휘영청, 둥근날'이 국립민속박물관에서 펼쳐졌습니다.
현장에 이충옥 국민기자가 다녀왔습니다.
이충옥 국민기자>
(국립민속박물관 / 서울시 종로구)
도심에 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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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복, 착한 가격에 마련하세요
송채은 앵커>
새 학기를 앞두고 수십만 원에 달하는 교복 구입비로 학부모들의 부담이 만만치 않은데요.
광주에서 교복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교복 나눔 장터'가 마련돼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그 현장에 이장원 국민기자가 다녀왔습니다.
이장원 국민기자>
(교복 나눔 장터 / 광주시 북구)
백신 접종 여부를 확인한 사람들이 줄지어 들어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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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세종수목원에서 만나는 세계의 '겨울정원'
송채은 앵커>
추운 겨울에 더 아름다운 곳이 있습니다.
바로 국립세종 수목원인데요.
따뜻한 온실에서 가족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세계 곳곳 다양한 겨울정원을 둘러볼 수 있는 이곳에, 황나영 국민기자가 다녀왔습니다.
황나영 국민기자>
(국립세종수목원 / 세종시 연기면)
세종시에 있는 국립세종수목원에 특별히 마련된 전시온실.
천장에 매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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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책을 읽을까? 국립중앙도서관 '사서추천도서'
송채은 앵커>
수많은 책 중에 내게 맞는 좋은 책을 찾아 읽는 건 쉽지 않은데요, 사서들의 힘을 빌리면 이런 고민을 덜 수 있습니다.
국립중앙도서관은 새로 나온 책을 중심으로 두 달에 한 번씩 사서추천도서를 소개하는데요.
올해 첫 추천도서, 최영숙 국민기자가 소개해드립니다.
최영숙 국민기자>
<플라멩코 추는 남자 / 허태연>
한평생 한 가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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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동네 우리가 지킨다" 119 의용소방대
변차연 앵커>
동네 거리 혹은 주택가 골목에서 '주황색 겉옷'을 입은 사람들을 본 적 있으신가요?
화재 예방에서 구조, 구급에 봉사까지 우리 동네 안전지킴이 119 의용소방대원들인데요.
이들의 봉사 현장, 김순아 국민기자가 따라가봤습니다.
김순아 국민기자>
(강남소방서 영동119안전센터 / 서울시 강남구)
서울의 한 소방서 안전센터.
시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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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달장애인 가이드와 떠나는 '느린 창덕궁 여행’
변차연 앵커>
장애인의 사회 진출이 늘어나며 그 분야 또한 다양해지고 있는데요.
발달장애인이 고궁에 얽힌 역사를 소개하며 관람객과 소통하는 가이드로 첫발을 내디뎠습니다.
발달장애인의 직무 개발 프로젝트로 시작한 건데요.
느린 창덕궁 여행가이드, 오옥순 국민기자가 따라가 봤습니다.
오옥순 국민기자>
(창덕궁 / 서울시 종로구)
고즈넉한 평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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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보호구역' 불법 주·정차 단속 시행
변차연 앵커>
어린이보호구역에 주정차하면 과태료가 일반 도로보다 3배나 높은데요.
넉 달 전부터 제재 조치가 강화됐지만 외면하는 운전자가 많습니다.
그 실태를, 임보현 국민기자가 취재했습니다.
임보현 국민기자>
(광주시 북구)
광주의 한 초등학교 주변.
어린이보호구역임을 알리는 안내판과 함께 차도에 큰 문구로 써놨는데요.
이에 아랑곳하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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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 동계올림픽, '온라인'에서 응원해요
변차연 앵커>
베이징 동계올림픽 대한민국 선수들의 활약에 국민들의 관심이 큰데요.
코로나19로 대규모 응원전을 할 수 없어 아쉽지만, 온라인을 통해 응원해 보시면 어떨까요?
대한체육회가 마련한 동계올림픽 온라인 응원 현장을, 이예림 국민기자가 다녀왔습니다.
이예림 국민기자>
베이징 동계올림픽에서 우리 대표 선수들의 메달 낭보가 이어지는 요즘, ...